"대학과 지역이 함께 즐긴다"…목포해양대 ‘해성대동제’ 10일 개막
"대학과 지역이 함께 즐긴다"…목포해양대 ‘해성대동제’ 10일 개막
  • 해양교육문화팀
  • 승인 2026.11.04 12: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해성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재학생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10일부터 11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 대운동장 일원에서는 먹거리 부스와 각종 체험 이벤트, 지역 상생을 위한 플리마켓 등이 운영된다.

인기가수들이 참여하는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첫날인 10일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로얄44(Royal 44),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무대에 오른다.

11일에는 권은비와 하윤, 신스(SINCE) 등이 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목포해양대는 이번 대동제를 학생들만의 축제가 아닌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기는 소통과 상생의 행사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 총장은 “해성대동제는 우리 대학 구성원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상생의 축제”라며 “목포 시민 여러분도 대학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공 목포해양대
제공 목포해양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