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10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제2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두선(사진) 조선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
박두선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해양대(34기) 출신으로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해 프로젝트운영담당 선박생산운영담당(상무), 특수선사업본부 본부장(전무), 조선소 소장, 부사장, CSO 등을 거쳤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날 또 사내이사로 이영호 지원본부장과 우제혁 기술본부장을 선임한다.
사외이사로 김인현 고려대 교수와 최경규 동국대 교수, 김보원 카이스트 교수 등을 선임한다. 사외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서강대 교수를 선임한다.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김인현 교수, 최경규 교수, 김보원 교수를 선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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