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컨벤션센터서 열려…미래 100년 비전 공유의 장 마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준석)은 운항관리업무 공공이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10년간 공단이 운항관리업무 공공이관을 맡은지 걸어온 항로를 되돌아보고, 해양안전의 가치와 성과를 재조명하는 한편,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준석 이사장은 초청 인사를 통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맡았던 지난 10년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미래를 함께 열어갈 소중한 인연들을 모시고자 한다”며, “바쁘시더라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념식은 '더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약속'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단의 핵심 업무인 운항관리 분야의 공공성과 성과를 조명하고,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향후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될 예정이다.
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 다솜3로 66에 위치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열리며, 자가용·대중교통·셔틀버스 등 다양한 교통편이 마련돼 있다. 주차는 센터 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BRT를 비롯한 다양한 노선의 대중교통 접근도 용이하다.
공단은 이번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안전 실현의 의지를 다지고, 해양안전 전문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되새기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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