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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A,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사랑의 손길 내밀어
KOMSA, 추석 맞아 소외 이웃에 사랑의 손길 내밀어
  • 해양안전팀
  • 승인 2021.09.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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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경석)이 추석을 앞두고 세종시내 공공‧민간단체와 협업해 저소득 취약가구에 각종 생필품과 후원금 등을 전달했다.

공단은 지난 15일 세종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여상수·허남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재경)와 협업해 세종시 아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구 40곳을 지원하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공단은 100만원 상당의 소고기 제품을,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보조식품 등 각종 생필품을,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후원금 1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또한, 공단 임직원은 행사 후 협업 단체와 함께 일부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 기부 물품을 전달하고 소감을 청취하며 안부를 나눴다.

공단 김경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한가위 분위기도 예년과 많이 달라졌으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만은 더욱 절실해졌다”면서,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세종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식용 반려식물과 각종 생활 용품을 전달하는 '아름이 집콕 꾸러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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