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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중기부 '강소 100 프로젝트'에 선정
파나시아, 중기부 '강소 100 프로젝트'에 선정
  • 조선산업팀
  • 승인 2019.12.1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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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평형수처리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부산지역 업체인 ㈜파나시아(대표 이수태)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선정하는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중기부는 최근 강소기업 100 중에 55개 기업을 선정해 발표했다. 중기부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신산업 창출에 기여할 강소기업 선정에 나섰었다.

이번 강소기업 100 선정에는 총 1064개 기업이 신청했고, 이번에 55개사가 선정되었다. 나머지 45개사는 향후에 선정할 예정이다.

파나시아는 수소추출기 관련 설비 국산화 개발 추진을 통한 수소산업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기술이전, 사업화 연계지원 등의 전주기 지원, ▲창업성장기술 개발, 연구기관 인력파견 등의 기술개발 단계 지원, ▲기술보증기금 보증, 전용펀드 등의 사업화 단계 지원, ▲스마트공장 고도화, 로봇 활용 제조혁신 등의 공정혁신 단계 지원 등 기업당 최대 182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최종 후보 강소기업에 올랐으나 미선정된 기업은 대국민 공개평가까지 받은 우수한 기업인만큼 중기부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3년간 우대 지원해 기술혁신을 지원하며, 향후 강소기업 선정과정에도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중기부는 강소기업 100의 빈자리 45개를 내년 추가 공모를 통해 채울 계획이다. 추가 공모에서는 이번 선정된 기업이 아닌 모든 중소기업이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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