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24 08:17 (토)
부산신항서 60대 근로자 크레인서 추락해 숨져
부산신항서 60대 근로자 크레인서 추락해 숨져
  • 부산취재팀
  • 승인 2020.10.16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신항만 1부두 국제터미널 크레인에서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지난 15일 낮 12시 40분께 국제터미널 크레인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지상 30미터 크레인에서 전기점검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20미터 아래의 철골 기둥 안에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중에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숨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