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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 민덕기 상무,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로 선정
현대미포 민덕기 상무,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로 선정
  • 조선산업팀
  • 승인 2020.03.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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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제32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로 민덕기(사진) 현대미포조선 상무를 선정했다.

기술대상으로 선정된 민덕기 상무는 조선산업 분야에서 적극적 기술개발과 우수한 성능의 선박설계를 완성해 중형 선박 시장을 선도하는데 기여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또한 자체 연구·산학연을 통해 직원 기술력 강화와 신기술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내 조선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울산의 조선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울산상공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제47회 상공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준다. 수상기업에 대해서는 상공대상 현판식이 별도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민 상무 이외에도 경영대상에 신명숙 케이티티플랜트 회장, 안전대상에 유선정 한국바스프울산공장 공장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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