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김귀동 신임 이사장 취임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김귀동 신임 이사장 취임
  • 부산취재팀
  • 승인 2019.02.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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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부산관광호텔에서 제4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6대 이사장에 김귀동 (주)포코엔지니어링 김귀동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김귀동 신임 이사장은 목포해양대학교 25기 기관학과 출신의 해양전문가로, 45년 동안 해양분야에서 외길을 걸어온 엔지니어이다.

일급기관사로 상선에서 근무하기도 했으며, 동원산업에서 10년 넘게 재직하면서 역량을 키웠으며, 지난 2002년 포코엔지니어링을 설립해 포코중공업, 비앤티 등 사세를 키워왔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닦아온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조합의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이사장은 공약으로 △서방파제 조기 준공으로 조합의 수익 창출 △원칙과 실력으로 조합원의 권익보호 △대 관청 업무의 목소리 강화 등을 제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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