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 LINC+사업단, 해운선사와 취업프로그램 진행
목포해양대 LINC+사업단, 해운선사와 취업프로그램 진행
  • 해운산업팀
  • 승인 2019.02.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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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 사회맞춤형학과 중정혐 사업단(단장 남택근 이하 LINC+사업단)은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목포 현대호텔에서 '기업맞춤형 취업플러스 프로그램 '나침반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침반 캠프는 목포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의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융합트랙을 처음 시작하는 2학년 학생에게 선박의 자북방향을 안내하는 나침반의 의미를 적용하여, 목포해양대학교 LINC+사업단과 글로벌 해운선사가 함께 2학년생을 대상으로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향후 글로벌 해기인재로 육성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LINC+사업 융합트랙에 신청한 2학년생 중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130여명의 학생과 채용 약정 기업인 현대상선 등 글로벌 해운선사가 참석해 학생 선발을 위한 채용면접 등을 시행했다.

환경 친화적 LNG 선박 운용 및 첨단 자동화 선박의 ICT 융합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캠프는 1박 2일 간의 일정으로 취업 역량강화 교육 및 실전 면접을 통해 기업 채용에 필요한 기초적인 검사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항해학부 전지호 학생은 "기업분석을 통해 기업을 이해할 수 있었고, 기업 인사 담당자와 실전 면접 진행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원하는 기업에 꼭 성공적으로 취업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목포해양대학교 LINC+ 남택근 사업단장은 "채용 약정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우수 해기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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