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32주년축하메시지/ 한국도선사협회 임상현 회장
창간32주년축하메시지/ 한국도선사협회 임상현 회장
  • 해사신문
  • 승인 2018.11.05 12: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도선사협회의 전 회원과 함께 ‘한국해사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해사신문은 1986년 창간한 이래, 국내 해사 및 물류 산업의 각종 현안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대표적 매체로 활약해 왔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중단 없이 발간을 이어왔던 것은 임직원 모두의 땀과 눈물 어린 노력 덕분일 것입니다.   

우리 한국도선사협회는 대한민국 해사 및 물류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과 공적 책임감을 갖고 풍부한 해상경험과 해사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항만에서 안전도선과 효율적인 항만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사신문 역시 해운산업 재건과제, 기존산업과 첨단정보통신이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 물결, 선박연료유 황산화물 규제 등 급변하는 세계해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면서 누구도 알아차리기 이전에 앞으로의 비전과 바른길을 제시하는 언론매체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한국도선사협회는 앞으로도 선사 및 항만관련업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항만운영이 되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항만물류발전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해사언론의 선봉자’, 새로운 변화에 걸맞은 활약으로 ‘해사문화의 창조자’, 해사 및 물류 분야의 지속적인 상생과 발전을 위한 제언을 멈추지 않는 ‘해사인의 동반자’로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한국해사신문의 창간 32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 대표전화 : (02)739-2251~4
  • 팩스 : (02)738-80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여상
  • 명칭 : (주)한국해사신문사
  • 제호 : 해사신문
  • 등록번호 : 110111-0428228
  • 등록일 : 1986-09-15
  • 발행일 : 1986-09-15
  • 발행인 :
  • 편집인 : 윤여상
  • 해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해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n211@cho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