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산림청, 불량 목재제품 통관 및 유통 단속
관세청-산림청, 불량 목재제품 통관 및 유통 단속
  • 물류산업팀
  • 승인 2018.08.07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세청는 산림청(서부지방산림청)과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연말까지 관내 6개(광양, 군산, 목포, 여수, 통영, 사천) 세관과 협업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협업단속은 최근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수요가 증가한 목재 펠릿과 여름 휴가철 캠핑객이 많이 찾아 수입량이 늘고 있는 목탄류(목탄·성형목탄) 3개 목재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입업체의 '목재수입유통업 등록 여부'와 통관 전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 결과통지서 및 품질표시 사항' 등을 확인하고 해당 목재제품을 시료 채취 후 전문 검사기관에 의뢰해 규격·품질기준에 미치지 못한 불법·불량제품에 대해서는 전량 반송 및 폐기 처분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