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해경청 제1기 정책자문위원 44명 위촉
남해해경청 제1기 정책자문위원 44명 위촉
  • 부산취재팀
  • 승인 2018.05.15 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4월 30일 오후 4시 남해해경청 1층 강당에서 재부산 영사단 단장 강의구 명예위원장을 비롯해 정책자문위원으로 선정된 3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이 작년 7월 외청으로 환원되어 새롭게 출범한 이후 남해해경청은 해양안전·치안과 해양경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1기 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남해해경청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위원은 해운·항만·물류·조선·수산 등 해·수산업 분야 27명(61%)과 그 외 언론·법조·학계·의료 등 17명(39%)을 포함해 총 44명으로 다양한 업계의 전문인들이라고 설명했다.

새롭게 꾸려진 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2년 간 정책자문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해양경찰의 주요 정책과 해양안전·치안과 관련된 민관 협조사항에 대해 각종 자문을 하게 된다.

이날 김진형 신임위원장은 “정책자문위원회는 해양경찰이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가교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하기에 국민의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것” 이라며 “바다에서의 국민 안전과해양경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류춘열 청장은 “정책자문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만큼 해양경찰도 새로운 각오로 국민안전과 바다치안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며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므로 위원님들의 작은 말씀에도 귀기울이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책자문위원회 명단>

▲강의구(명예위원장) 재부산영사단 단장 ▲김진형(신임위원장) ㈜세주 회장 ▲강무웅(고문) ㈜흙 회장 ▲김성태(고문) ㈜동일조선 대표 ▲김임권(고문) 수협중앙회 회장 ▲류찬열(고문) 코리아쌀베지 대표 ▲이주학(고문) 부산공동어시장 사장 ▲김경조(부위원장) 부산벤처기업협회 회장 ▲김철(부위원장) 부산고려병원 이사장 ▲임준택(부위원장)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박진기(사무총장) ㈜한승물류 대표 ▲곽규택 법무법인 친구 대표변호사 ▲권소현 부산항만공사 건설본부장 ▲김두영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의장 ▲김병진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장 ▲김상훈 NANOSIL KOREA H&C 대표 ▲김인수 동부익스프레스 부산지사장 ▲김정일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김종태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창욱 한국선급 기술본부장 ▲김칠훈 ㈜성훈건설 대표 ▲김형석 부경대학교 수산과학대학 교수 ▲김호연 나인브릿지 대표 ▲나영우 휴먼중공업 대표 ▲민홍기 한국해양구조협회 이사장 ▲박성호 박성호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배한성 ㈜부광조선 대표 ▲설한우 막사발연구소 병산요 대표 ▲윤교숙 부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규호 ㈜KPS 대표 ▲이동혁 SHL마리타임 대표 ▲이범희 선진해운 회장 ▲이병철 부산일보 편집국장 ▲이상준 부산KBS 보도국장 ▲이오상 KNN 보도국장 ▲이윤철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장 ▲이효진 ㈜태평양해양산업 대표 ▲임명률 멸치원 대표 ▲임학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장 ▲주철희 ㈜코월드 회장 ▲최석윤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교수 ▲탁은수 부산MBC 보도국장 ▲하태경 ㈜삼원해운 대표 ▲한정호 한길종합건설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5길 23, 1307호(여의도동 코오롱포레스텔)
  • 대표전화 : (02)739-2251~4
  • 팩스 : (02)738-807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여상
  • 명칭 : (주)한국해사신문사
  • 제호 : 해사신문
  • 등록번호 : 110111-0428228
  • 등록일 : 1986-09-15
  • 발행일 : 1986-09-15
  • 발행인 :
  • 편집인 : 윤여상
  • 해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해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mn211@chol.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