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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서 운전 중 바다로 돌진한 30대…경찰 사흘째 수색
강화서 운전 중 바다로 돌진한 30대…경찰 사흘째 수색
  • 해양안전팀
  • 승인 2024.03.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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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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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어류정항에서 30대 남성이 운전 중 바다로 돌진해 해경이 수색중이다.

11일 인천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45분께 강화군 삼산면 어류정항 일대에서 30대 남성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A 씨 가족이 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A 씨의 행방을 파악하기 위해 이곳 일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A 씨가 승용차를 운전 중 바다로 돌진한 장면을 확인했다.

이에 해경은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A 씨가 바다에 빠진 위치를 중심으로 수색활동을 3일째 진행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드론 등의 장비를 통해 현재까지 A 씨를 찾고 있다"며 "현재 A 씨는 물론 차량도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고 말했다.

<뉴스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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