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02-27 08:17 (화)
김성종 동해해경청장 설 연휴 치안현장 점검
김성종 동해해경청장 설 연휴 치안현장 점검
  • 해양안전팀
  • 승인 2024.02.13 1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종 동해해경청장 설 연휴 치안현장 점검.(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4.2.12/뉴스1
김성종 동해해경청장 설 연휴 치안현장 점검.(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4.2.12/뉴스1

 


김성종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2일 설 연휴 기간 비상대응태세를 확립하고 현장부서 근무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치안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청장은 이날 강릉 주문진파출소를 방문해 연안구조정에 승선, 관광 유람선 운항 항로를 점검했다.

또 연휴를 반납하고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연휴가 끝날 때까지 순찰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 청장은 “설 연휴가 끝나더라도 해안가, 방파제·갯바위 등 위험구역 출입을 자제하고 해양경찰 업무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