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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부산 서·동구 예비후보,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약속
임준택 부산 서·동구 예비후보,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약속
  • 부산취재팀
  • 승인 2024.02.0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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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부산 서·동구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8일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을 찾아 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임준택 캠프 제공)
임준택 부산 서·동구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8일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을 찾아 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임준택 캠프 제공)

 


임준택 부산 서·동구 국민의힘 예비후보(66)가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의지를 또다시 밝혔다.

임준택 예비후보는 지난 8일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을 찾아 "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을 조속히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박극제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와 함께 서구 구민과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부산공동어시장에 방문했다.

그는 2019~2023년 수협중앙회장을 지낸 수산인으로, 앞서 지난해 12월 출마선언 당시에도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임 예비후보는 "부산공동어시장을 향후 수산물 유통혁신 중심의 도매시장으로 건립해 생산·유통·관광이 결합된 복합 수산시장으로 만들겠다"며 "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역 및 수산업에 더욱 활력이 돌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동어시장 경매현장은 치열한 부산시민의 고단한 삶이 묻어나는 현장이자 새로운 새벽을 여는 출발점"이라며 "공동어시장은 나의 고향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박극제 대표 역시 "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이 10년이 넘게 지지부진하다"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임 예비후보는 제25대 수협중앙회장, 제15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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