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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2월 15일 대전서 '양식창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어촌어항공단, 2월 15일 대전서 '양식창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 수산산업팀
  • 승인 2024.01.3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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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2월 15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양식어가 및 양식창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양식창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품종의 생산 증대를 위한 양식시스템 시설에 대해 국비 및 지방비를 일정 비율로 지원하고, 양식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기술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양식업계 진입을 유도하는 국고보조사업이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이번 세미나는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사업 절차 안내, 친환경 양식기술 교육과정 소개, 우수사업장 시상 및 사례 발표, 양식장 임대사업 소개 등의 시간을 갖는다.

또 첨단양식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친환경·스마트양식 기술 동향과 미래상을 발표하고, 양식창업을 희망하는 참석자가 전문가 종합토론 등을 통해 양식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아울러 세미나 세션에 양식장 임대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양식장 임대사업은 공단에서 올해 신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이 양식장을 확보해 청년, 귀어인 등 양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자에게 임대해 어촌사회 신규 인력 진입을 확대하고 양식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세미나 개최 계획 등 관련 내용은 각 지자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모집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경철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친환경·스마트양식 시설확산·교육 및 컨설팅 지원·양식장 임대까지 취·창업 전과정 지원 체계 구축으로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세미나는 양식 취·창업자의 관심을 제고하고, 현장 의견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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