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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서울 이어 부산과 포항에서 '찾아기는 해양수산전망대회' 연다
KMI, 서울 이어 부산과 포항에서 '찾아기는 해양수산전망대회' 연다
  • 부산취재팀
  • 승인 2024.01.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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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종덕, KMI)은 해양수산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정부기관·지방자치단체 등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2024 해양수산전망대회를 서울에서 지난 1월 11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부산과 경북 포항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 전망대회’를 1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처음으로 시작한 현장 전망대회는 부산과 전남 여수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는 부산(1월 24일) 및 경북 포항(1월 31일)에서 열릴 계획이다.

현장 전망대회는 해양수산업이 밀집한 지역 현장을 KMI가 직접 찾아가 해양수산 전망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의 해양수산 현안 발굴과 혁신적인 해결 방안 모색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

2024년 현장 전망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KMI 연구진이 △해운시장 시황과 이슈 전망 △항만물동량 추이 및 전망 △수산업 전망과 과제 △연안경제 전망과 이슈 등 4개의 주제발표를 진행한 후 최상희 KMI 연구부원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김종덕 원장은 “KMI는 해양수산 현장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문제 해결형 연구기관으로 발전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전망대회’를 작년부터 개최하고 있다”고 며 “해양수산 지역 전문가들이 KMI와 함께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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