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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내항 사라진 불법체류자 아직 행방 못찾아
인천내항 사라진 불법체류자 아직 행방 못찾아
  • 항만산업팀
  • 승인 2023.07.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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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전 인천 내항을 통과해 들어간 외국인 불법체류자 1명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언론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인천 내항에서 불법 체류자 외국인 18명이 하역 관련 작업을 해오다 지난 13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내항 출입자 명부에 이름이 적힌 외국인 1명은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보안 당국이 긴급히 그의 행방을 쫓고 있었다.

연합뉴스는 24일 보도에서 불항법체류 외국인이 종적을 감춘 뒤 11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다. 당국은 외부로 나간 흔적이 없는 점을 고려해 내항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적 중이라는 것이 연합뉴스의 보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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