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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항회 정기총회 성료…4년만의 대면 총회
(사)해항회 정기총회 성료…4년만의 대면 총회
  • 해양정책팀
  • 승인 2023.03.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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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퇴직공직자 모임인 (사)해항회(회장 이용우)는 16일 서울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홀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면으로 개최한 해항회 정기총회는 4년 만이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로 대면으로 총회가 열리지 못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인 160여명이 참석하여 만남의 장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앞으로 더욱 안정된 해항회 운영이 되도록 모든 회원이 적극 성원할 것을 다짐했다고 한다.

이날 총회는 해항회의 주요현황 등을 보고 후 2022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 202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특히 2022년도 결산에서 3000만원의 흑자운영을 확인하고, 2023년도에는 각종 비용 절감과 회원 복리지원 등을 위한 균형예산을 편성했다고 해항회는 설명했다.

이용우 회장은 “우리 해항회는 1984년에 설립된 이후 다른 유사단체와 비교 시 수범적인 운영으로 귀감의 사례로 정착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인 운영이 되도록 회원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와 성원을 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항회는 해운항만청과 해양수산부 등 퇴직공무원을 회원으로 하는 단체로, 1984년에 설립되어 현재 11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회원 간 유대강화와 친선도모 및 상부상조 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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