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민간잠수사 故 김관홍씨, 서울시 안전상 수상
세월호 민간잠수사 故 김관홍씨, 서울시 안전상 수상
  • 해양안전팀
  • 승인 2017.11.2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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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당시에 민간잠수사로 수색에 참여하고 잠수병에 걸려 고초를 겪다 숨진 故 김관홍 잠수사가 서울시가 수여하는 안전상에 선정됐다.

서울시 안전상은 재난분야에서 안전에 공로가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기리기 위해 주어지는 상이다.

故 김관홍 잠수사는 세월호 사고 당시 자발적으로 수색에 참여하였으나 잠수병으로 잠수사를 그만두었으며, 지난해 6월 결국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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