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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공장서 난 불 인근 공장까지 번져…인명피해 없어
부산 강서구 공장서 난 불 인근 공장까지 번져…인명피해 없어
  • 부산취재팀
  • 승인 2021.08.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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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일 오전 11시45분께 부산 강서구 녹산산단 선박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냉장고 등 집기류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인근 플라스틱공장으로 번지기도 했다.

불이 난 공장은 폐업한 상태였으며 현재 철거가 진행 중이다.

당시 화재를 목격한 인근 주민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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