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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명호, 조선업 주52시간제 등 현안 해결 노력
국민의힘 권명호, 조선업 주52시간제 등 현안 해결 노력
  • 조선산업팀
  • 승인 2021.06.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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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호 국민의힘 의원(울산 동구)이 지난 8일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과의 면담을 가졌다.(권명호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권명호 의원(울산 동구)이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과의 면담을 갖고 조선업 활성화 법안과 주52시간제, 현대중공업 작업중지명령 등 중소협력사 관련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권 의원은 지난 8일 박재영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관과의 면담에서 "산업부가 고용노동부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조선업의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서는 '(가칭)자율운항선박에 관한 특례법'이 제정돼야 한다"며 "해수부와 함께 특례법 주요골자 등을 포함한 제정법을 서둘러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 박 정책관은 "주52시간제, 작업중지명령,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에 대해서도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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