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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영화의전당과 해양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국립해양박물관, 영화의전당과 해양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 부산취재팀
  • 승인 2021.06.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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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과 영화의전당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립해양박물관 제공)


국립해양박물관은 최근 해양·영화 문화예술 발전 및 해양문화 확산을 위해 영화의전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해양과 영화의 융·복합적 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사업,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박물관은 오는 7월부터 영화의전당과 함께 해양박물관 내 옥상정원에서 해양영화와 전시관람, 무비토크가 결합한 문화예술프로그램 ‘하늘정원 Sea:nema Camp’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박물관 대강당에서 영화의전당이 제공하는 해양영화를 상영한다.

김태만 해양박물관장은 “앞으로 두 분야의 콘텐츠가 만나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하고 문화적 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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