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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5만톤급 PC선 4척 수주…1645억 규모
한국조선해양, 5만톤급 PC선 4척 수주…1645억 규모
  • 조선산업팀
  • 승인 2021.06.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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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PC선 시운전 모습.(한국조선해양 제공)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5만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PC)선 4척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7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5만톤급 PC선 4척에 관한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총 금액은 1645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183m, 너비 32m, 높이 19m 규모로, 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해 오는 2023년 상반기까지 선주사에 순차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130척(해양플랜트 2기 포함), 112억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49억달러의 75%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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