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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선박 지지대 9m 아래로 추락한 40대 작업자 숨져
부산서 선박 지지대 9m 아래로 추락한 40대 작업자 숨져
  • 부산취재팀
  • 승인 2021.06.0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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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2시10분께 부산 사하구 가대동 한 조선소에 정박 중이던 선박 지지대에서 40대 선원이 9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다른 선원들과 선박 지지대에서 와이어 고정작업을 하던 중 지지대판이 빠지면서 추락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선박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관리 주의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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