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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비업무용 부동산 일반경쟁입찰로 매각
수협, 비업무용 부동산 일반경쟁입찰로 매각
  • 나기숙
  • 승인 2004.06.11 0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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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 또는 이전된 바다마트 등 모두 4곳

수협은 경영개선효과를 높이기 위해 폐쇄 또는 이전된 바다마트 등 모두 4곳의 비업무용부동산을 일반경쟁입찰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최저낙찰가가 32억8100만원으로 정해진 바다마트 대전점은 2006년 상반기 중 근처 500미터 안에 지하철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매각 전망이 아주 높다.

또 바다마트 산본점 역시 주변 상권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산본 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매각이 기대되고 있다.

입찰일은 산본점과 청주점이 28일, 대전점 29일, 금암점 30일로 각각 정해졌다.

수협 관계자는 “매각이 모두 이뤄지면 장부가액 기준으로 모두 114억원의 경영개선 효과가 있다”며 "경제사업 경영 활성화 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비업무용 고정자산의 입찰에 대한 자세한 공고내용은 수협 홈페이지(www.suhyu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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