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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환경 정책 추진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인천시, 해양·환경 정책 추진 컨트롤타워 본격 가동
  • 해양환경팀
  • 승인 2021.03.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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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 프로젝트’ 핵심과제인 해양쓰레기의 근본적 해결과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정책 실현을 위해 컨트롤 타워 조직으로 '환경특별시 추진단'을 3월 15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환경특별시 추진단은 1단장, 1팀, 총 6명으로 구성하여 환경국 산하에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영되며, 해양환경 개선을 통한 탄소중립 정책 업무를 주로 맡게 되고 현재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소각장 신·증설, 자체매립지 입지 선정과 관련한 자문 역할 등 환경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환경특별시 추진단장으로는 (사)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인 장정구 위원장(50)이 3월 15일자 임용됐다.
 
 장정구 위원장은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1999. 2월)하고 2005년부터 현재까지 (사)인천녹색연합, (사)황해섬네트워크, (사)생태교육센터 등 인천의 주요 환경단체에서 활동한 환경 분야 전문가다.
 
장정구 환경특별시 추진단장은‘매립지에서 자원순환으로, 석탄발전소에서 탄소 중립으로 대한민국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환경특별시 인천’, 그리고 하천과 갯벌, 섬과 바다, 도시와 농어촌, 이웃 생명과 미래세대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환경특별시 인천’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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