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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선원노련 찾았다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 선원노련 찾았다
  • 부산취재팀
  • 승인 2021.02.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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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 :선원정책, 공약에 반영해달라"

 

선원노련(위원장 정태길)은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정치인에게 선원 정책 현안을 전달했다.

선원노련에 따르면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2월 5일 오후 2시 부산 마린센터 선원노련 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정태길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 위원장은 박형준 예비후보에게 한국선원종합복지회관 건립, (가칭)마도로스 박물관 및 기념거리 조성, 순직선원위령탑 이전 등 주요 선원 정책과 현안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며 공약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형준 예비후보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역사, 전통을 가진 부산만의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있기에 선원에 대한 제언을 잘 들었으니 현실화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며, “북항재개발 도시계획에 마도로스 거리 등이 포함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부산시장 보궐선거 본경선에 진출한 박형준 및 3명의 예비후보가 확정했다. 본경선 진출자는 박형준 동아대 교수, 이언주 전 의원, 박민식 전 의원, 박성훈 전 부시장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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