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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한광희 CBO 신규 선임…"성장사업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메쉬코리아, 한광희 CBO 신규 선임…"성장사업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 물류산업팀
  • 승인 2020.12.2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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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제공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한광희 CBO와 강대준 CIO를 신규 선임 및 조직개편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영업본부를 맡았던 한광희 본부장을 CBO(Chief Business Officer)로 선임, 신설된 성장사업본부 수장을 맡겼다. 중국 CJ CGV와 CJ제일제당 사업총괄을 역임한 한광희 CBO는 올해 메쉬코리아의 영업을 강화해 280여개 고객사를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그동안 경영고문역할을 한 강대준 회계사를 CIO(Chief Investment Officer)로 신규 선임했다. 메쉬코리아에서 부서간 상호작용 활성화, 투자 관련 업무, 전사 업무 효율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메쉬코리아는 물류컨설팅 본부를 신설했다. 서병교 본부장이 수장을 맡아 다양한 기업들의 물류 컨설팅 요구를 소화하고 역량을 축적해 사업화를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배송최적화팀, 부릉TMS엔진팀 등을 신설해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폭발적인 회사 성장에 맞게 유연한 기술 적용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돕기로 했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한광희 CBO, 강대준 CIO 등 역량 있는 임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국내 유일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기업으로서, 기업들의 물류 고민을 해결하는 진정한 물류 파트너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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