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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해운산업 환경변화 따른 해양금융 대응방안 세미나
한국해양대, 해운산업 환경변화 따른 해양금융 대응방안 세미나
  • 부산취재팀
  • 승인 2020.10.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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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포스터(한국해양대 제공)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은 30일 부산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2회 부산해양금융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해운산업 환경변화와 해양금융'을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의 진전, 환경규제 강화 등 해운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해운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부산금융중심지 시각에서 조망한다.

특히 해양금융분야 세계적 석학 마놀리스 카부사노스 그리스 아테네경제경영대학교 교수가 '최근의 해양금융 동향'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외에도 Δ김태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물류연구본부장(환경규제와 해양금융수요의 변화) Δ조규열 한국해양진흥공사 정책지원본부장(부산금융중심지와 해양금융의 역할) Δ윤희성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교수(환경 변화에 대한 해양금융기관의 대응)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이어 이기환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이장우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 원장, 임재선 부산광역시 서비스금융과장, 조봉기 한국선주협회 상무, 김형준 해양금융종합센터 센터장이 해양금융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토론을 벌인다.

김재봉 한국해양대 해양금융대학원장은 "부산 해양금융중심지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해양융합지식을 갖춘 글로벌 해양금융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이 유관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해양금융산업의 발전과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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