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08-10 11:56 (월)
인천서 러시아 국적 선박 선원 1명 확진·19명 격리
인천서 러시아 국적 선박 선원 1명 확진·19명 격리
  • 해양안전팀
  • 승인 2020.07.30 0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국립인천검역소 등 방역당국은 26일 인천 북항에 입항한 러시아 국적 6800톤급 화물선에 타고 있던 러시아 선원 A씨(63)가 26일 오후 2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29일 오전 확진자가 발생한 화물선의 모습.(독자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