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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중소 조선해양기업 11개사 맞춤형 지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 조선해양기업 11개사 맞춤형 지원
  • 조선산업팀
  • 승인 2020.07.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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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TP 조선산업지원센터 전경.(전남TP 제공)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 조선기업을 위해 '2020년 중소 조선해양기업 육성사업'을 추진중이라고 16일 밝혔다.

'2020년 중소 조선해양기업 육성사업'은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하는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 조선해양산업 중소기업 11개사를 선정하고 시제품 제작 지원, 설계 및 디자인 지원, 인증 취득 지원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동국 원장은 "침체된 조선산업 경기가 더딘 회복을 보이고 코로나19로 관련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남지역 조선산업 위기극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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