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07-10 11:16 (금)
황인경 제이에이치페리 대표, 지역신문협회서 'CEO대상' 영예
황인경 제이에이치페리 대표, 지역신문협회서 'CEO대상' 영예
  • 해운산업팀
  • 승인 2020.06.30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황인경 대표이사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황인경 대표이사

황인경 (주)제이에이치페리 대표이사가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사)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가 시상하는 'CEO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당산동에 있는 그랜드컨벤션센터 홀에서 '제17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발전에 공로가 있는 각 분야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협회는 황인경 대표이사가 해운선사의 대표자로서 조직의 발전과 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자신을 돌보지 않고 조직 구성원의 복지와 조직의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했다고 공로를 인정했다.

또한, 황 대표이사는 선박의 안전과 승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한편, 울릉도와 일본의 대마도에서 마라톤대회를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있다.

황 대표이사는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989년 대아고속해운에 입사해 동해본부장(상무이사). 부산본부장(전무이사), 영업총괄본부장(부사장)을 거쳐, 현재 경북 울진군(후포항)과 울릉도(사동항)를 운항하고 있는 제이에치페리 대표이사와 대아고속해운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평소 불의를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성품으로 업무처리는 물론이고 책임감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황 대표이사는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고객의 사랑은 물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모범적인 경영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국지역신문협회는 330여개 지역신문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단체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