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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사전예약제 혼선 보도에 해수부 "차질없이 준비"
해수욕장 사전예약제 혼선 보도에 해수부 "차질없이 준비"
  • 해양레저관광팀
  • 승인 2020.06.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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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여름 실시하는 해수욕장 사전예약제가 현실성이 떨어지며, 시행에 따른 명확한 규정이나 지침이 없어 일선 지자체에서는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는 보도에 해양수산부가 해명자료를 내놓았다.

해수부는 "사전예약제가 적용되는 전남지역 해수욕장 14개소가 7월 10일부터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전남도에서는 사전예약제의 현실성을 높이기 위해 각 해수욕장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해수부 김태경 해양레저관광과장은 "사전예약제 관련 내용 보도 시에는 현재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수립 중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주시기 바라며, 해수부에서는 철저한 방역 조치와 사전 준비를 거쳐 해수욕장이 원활히 개장·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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