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06-05 17:33 (금)
부안해양경찰서, 행안면에 신청사 건립…2021년 완공
부안해양경찰서, 행안면에 신청사 건립…2021년 완공
  • 해양안전팀
  • 승인 2020.04.07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신청사 조감도.© 뉴스1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신청사가 부안읍 행안면에 둥지를 튼다.

부안해경은 1일 코로나19 확산 감염 예방을 위해 건립 기공식은 생락하고 2021년 9월 준공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신청사는 부안군 행안면 신기리 일원에 총 사업비 196억원을 투입, 부지면적 1만9923㎡, 연면적 6696㎡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건축된다.

김동진 서장은 "올해 신청사의 건립 첫 삽을 뜨는데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린 5년 동안 많은 국민들이 부안해경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릴 수 있는 부안해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