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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 "자정 노력으로 정책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
KSA "자정 노력으로 정책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
  • 해운산업팀
  • 승인 2020.03.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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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는 확산되는 코로나19 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회의원 선거 등 주요 이슈 등의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자 조직 스스로의 자정노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조합은 코로나19로 인한 연안해운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한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범정부 차원의 반부패 정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한 공직기강 확립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합의 2020 공직복무 관리계획 주요내용은 우선 국정성과 창출 지원 측면에서 △ 상시적 복무점검 및 소극적 행정에 대한 엄중문책 등을 통해 적극행정 확산 및 성과창출을 도모하며 △ 해양수산 정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해 해양수산 정책현안 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확고한 복무기강을 확립하고자 △ 감사·감찰활동 실시 및 부패 취약분야를 집중 점검하여 공직기강 확립활동을 강화하며 △ 안전한 여객운송관리를 위하여 해양 교통분야 서비스 관련점검을 강화하고 △ 항만 등 국가중요시설 비상대응체계 및 대응태세를 점검하여 재난피해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아울러 구조적·관행적 비위점검을 강화하여 △ 불공정 관행 및 개인적 일탈행위를 상시 점검하며 △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의한 엄중한 처분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를 차단하고자 △ 특정정당 및 특정후보에 대한 편향된 정치활동을 금지하며 △ 월별 청렴교육 및 상시적 복무점검 등을 통해 직원들의 대외적 정치적 중립 자세를 유지해 나간다.

내부적으로도 일하는 직원에 대한 사기를 진작하고 조직 자긍심 고취를 위한 환경 조성 노력이 계속된다. △ 고충상담창구 활성화 및 내부제보자 보상 강화 등을 통한 청렴환경을 조성하며 △ 성설하게 직무를 수행하는 직원이 우대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등 청렴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고 있다.

해운조합은 앞으로도 코로나19와 관련한 어려운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연안해운업계 경영난 극복을 위한 행정업무에 만전을 기하고자 조직의 복무기강 확립 및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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