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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임 청장에 구자영 치안감 임명
남해해경청 신임 청장에 구자영 치안감 임명
  • 부산취재팀
  • 승인 2020.03.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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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제18대 남해해경청장에 구자영 중부해경청장 직무대리(치안감)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구자영 청장은 1961년 대구 달성 출신으로 영남고와 한국해양대 항해학과와 동 대학원 해사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호쿠대학에서 정보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7년 박사특채(경감)로 해경에 입문해 해양경찰청 대변인, 평택해경서장, 해양경찰청 수상레저과장 수색구조과장, 포항해경서장을 거쳐 국민안전처에서 해양장비기획과장, 감사담당관(경무관), 서해해경청장(치안감)과 중부해경청장 전담 직무대리를 역임했다.

신임 구자영 청장은 오는 20일 취임식을 가진 뒤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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