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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 17일 부산항만공사·항만업계와 코로나19 간담회
민주당 부산, 17일 부산항만공사·항만업계와 코로나19 간담회
  • 부산취재팀
  • 승인 2020.02.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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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부산항만공사와 화주, 선주 등 항만업계의 수출·입 물류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나선다.

김영춘, 김해영, 전재수, 윤준호 등 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은 17일 오전 10시30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코로나19 사태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갖고 현장을 점검한다.

이 자리에는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과 경영본부장, 선주협회와 화주협회 등 항만업계, 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항만 물류 및 수출·입 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한다.

국회의원들은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상황을 브리핑받은 뒤 검역 최일선인 국제여객터미널 세관 심사대 등 현장을 둘러보고 지원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번 간담회 결과와 수출·입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취합한 뒤 당·정 협의 등을 통해 신속한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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