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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협회 부산서 설명회 "해운재건에 최선"
선주협회 부산서 설명회 "해운재건에 최선"
  • 해운산업팀
  • 승인 2020.01.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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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선주협회
제공 선주협회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부회장이 부산을 방문해 해운산업 재건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주협회는 지난 1월 14일 오후 4시 부산 중앙동 한국선원센터 4층 대강의실에서 '2020년 한국선주협회 부산지역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영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적선 적취율 향상과 함께 경쟁력 있는 선박 100여척이 발주되었고, 톤세제도 5년 연장과 함께 우수 선화주 인증제도 도입 등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성과를 보고했다.

이어 김 부회장은 “(선주협회가) 2020년도에도 해운산업 재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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