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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2020년 세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 개최
KMI, '2020년 세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 개최
  • 해운산업팀
  • 승인 2019.11.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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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장영태)은 오는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2020년 세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선주협회 정태순 회장, 해양수산부 김준석 해운물류 국장 등을 비롯하여 정부부처, 공공기관 및 관련 업계 주요인사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국내외 경제 및 해운 전문가들이 세계 해운시장의 영향요인과 이에 따른 변화를 전망하여 국내 해운산업의 대응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각 세션별로 패널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제1세션에서는 세계 해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가 다루어진다. 동아대학교 최형림 교수가 "스마트 해운과 해운업계의 대응방향", 상해해사대학 쇼우젠밍 교수가 "미중무역전쟁과 세계 해운전망", 에너지경제연구원 이달석 본부장이 “중동정세변화가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선다. 패널토론은 전준수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제2세션에서는 컨테이너선(KMI, 최건우 전문연구원), 건화물선(팬오션 윤석홍 실장, KMI 황수진 전문연구원), 탱커선(한바다코퍼레이션 이성구 R&D 팀장)에 대한 2020년 해운시장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2세션은 임종관 박사가 좌장을 맡을 예정이다. 

KMI 관계자는 “이번 2020년 세계 해운전망 국제세미나가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의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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