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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발전협의회 창립 20주년 행사 8일 개최
부산항발전협의회 창립 20주년 행사 8일 개최
  • 부산취재팀
  • 승인 2019.11.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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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발전협의회(공동대표 박인호·이승규, 이하 부발협) 창립 20주년 축하 및 기념출판회가 11월 8일 오후 3시 부산상공회의소 지하 1층에서 열린다.

부발협은 부산을 비롯해 전국의 해양수산 및 항만관련 기관, 업계, 학계, NGO 등의 해양거버넌스 체계 확립과 발전을 위한 정책운동단체로 출발한 단체이다.

처음 56개 단체 및 업계로 출발한 협의회가 현재는 전국을 비롯해 부산 등에 188개 단체가 가입하여 있는 전국 최대의 정책운동단체로 성장했다.

특히, 그동안 해양과 관련한 목소리를 강력히 대변하는 해양수산정책운동단체로 활동하여 왔으며, 해양수도 부산이 선제적이고 주도적으로 해양어젠다와 이슈를 확산해 나가는 선봉장 역할을 해왔다.

박인호·이승규 공동대표는 "2013년 해양수산부가 부활한 이후 지금까지 해양수도 부산을 비롯해 정부의 정책에서 상당 부분 추종적이고 사후 해결적 어젠다에 휩쓸려왔던 것도 사실이었다"고 지적하면서, "하지만 앞으로 해양,수산,항만 및 시민의 뜨거운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양정책 비전을 창조할 수 있도록 소명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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