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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3주년축사/ 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 공동대표
창간33주년축사/ 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 공동대표
  • 해사신문
  • 승인 2019.10.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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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사신문은 해양강국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신문이다"

 

한국해사신문은 33년 동안 우리나라의 해양강국을 목표로 해양발전을 선도하여 온 신문입니다.

국내 해사 및 물류 관련 언론으로는 처음으로 신문을 발간하였고, 발빠르게 바다에 대한 소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해양수산의 뉴스원입니다.

해사신문은 어려운 국내 언론환경 속에서도 해사 및 물류 분야 언론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해사신문은 ‘해사언론의 선봉자, 및 해사문화의 창조자’ 그 역할이 너무 크다 하겠습니다.
 
최근 해양산업의 어려움을 듣고, 알리는 힘있는 언론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역할이 기대됩니다.

해사신문은 해양강국인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신문입니다.

이런점에서 해양수산인은 똘똘뭉쳐 해사신문을 키우고 발전하는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특히, 윤여상 대표께서는 해양전문가다운 능력을 갖고 계시면서 자나깨나 한국 해양수산의 발전에 분골쇄신 하고 있습니다.

창간 3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힘든 환경 속에서도 오직 해양수산 발전에 밀알이 되고 해양수산인의 입,귀,눈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온 신문입니다.

다만 당부의 말씀은 급변하는 국제해양환경의 흐름속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한국해양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데 더욱 앞장서 달라는 것입니다.
 
우리국민 특히 해양수산인들도 한국해사신문을 더욱 키우고 발전 시키는데 능동적인 역할이 시급합니다.

끝으로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더큰 발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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