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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공공기관장 광양서 회합…안전 및 환경보전 결의문 채택
해양수산 공공기관장 광양서 회합…안전 및 환경보전 결의문 채택
  • 해양정책팀
  • 승인 2019.09.0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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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양수산 분야 공공기관장들이 광양항을 찾았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 이하 공사)는 지난달 29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터 대회의실에서 제2회 해양수산 공공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해양수산부 유관 15개 공공기관장이 참석해 해상 안전 및 환경보전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국민이 행복한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항만물류 및 어선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해양 안전문화를 실천하고 새로운 해양안전 기술을 발굴해 시행키로 했다.

아울러 통합 안전관리체계를 구축과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회 및 국가와 상호 긴밀하게 협력키로 다짐했다.

이들은 또 해양수산 정책에 대한 이행 계획을 공유하고 공공기관의 공적 기능 수행 및 사회적가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는 등 해양수산 공공기관 간 유대를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양항 해상 견학와 함께 우이산호 원유 유출사고 현장을 둘러보는 등 해상 안전 및 환경분야 정보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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