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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해양안전 엑스포 참가
부산항만공사, 해양안전 엑스포 참가
  • 부산취재팀
  • 승인 2019.09.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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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행사 장면
지난해 행사 장면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를 참가한다고 밝혔다.

내 최대 해양안전 전시회인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는 해양안전 정책·기술 소개를 통한 관련 산업 육성 및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5년부터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부산항만공사는 4개 항만공사(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공동 체험관을 운영하며 부산항의 주요 안전 정책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안전경영시스템, 시설물 안전 강화 정책, 안전기준 제도화 등 부산항만공사에서 시행중인 안전 정책 소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항만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 체험관 내 안전 교육 VR존 및 안전장구 착용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이 항만 내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법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상세 정보는  해양안전엑스포 공식 홈페이지(www.safetykorea.org)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051-714-73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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