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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토요포커스, 해운전문가 초청해 해운산업 진단
MBN 토요포커스, 해운전문가 초청해 해운산업 진단
  • 해운산업팀
  • 승인 2019.07.1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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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주협회(회장 정태순)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전 5시 40분과 16일 오전 2시 40분에 종합편성방송인 MBN '토요포커스'에서 '제149화 해운 재건 5개년 계획 추진, 성과와 과제는'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이 나간다.

이번 방송은 해운산업 재건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우리 해운이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송에는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부회장을 비롯하여 한국해양진흥공사 박광열 본부장, 성결대학교 한종길 동아시아물류학부 교수 등 우리나라 해운전문가들이 출연한다.

김영무 부회장 등은 지난 2018년 4월 정부가 발표한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의 성과를 진단하고, 향후 계획 추진 방향 설정을 위해 필요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김영무 부회장은 친환경선박 확충과 한국해운연합(KSP : Korea Shipping Partnership) 협력 등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선·화주간 공정 시장질서 확립 및 우수선화주 인증제도 도입 등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한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선주협회는 "앞으로도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해운 홍보를 활발히 시행하여 친환경선박 확보를 통한 국적선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선·화주 간 상생 협력 구조를 확립하여 국적선박에 적재되는 자국화물의 적취율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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