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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해운산업 재건 성과 세미나 오는 19일 개최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운산업 재건 성과 세미나 오는 19일 개최
  • 해운산업팀
  • 승인 2019.06.1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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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KOBC)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최 및 주관하고, 해양수산부, 한국선주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후원하는 '해운산업 재건 성과와 미래발전방안 세미나'가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을지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 국정과제인 '해운·조선 상생을 통한 해운강국'에 대한 그동안의 정책추진 현황과 향후 발전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속가능한 해운산업 생태계 구축방안, 선사의 수요를 중심으로 한 최신 조선기술 동향, 해운재건정책의 성과와 진단 및 향후과제 등이 논의된다.

한국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의 개회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창호 원장의 환영사,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KMI 전형진 실장이 '지속가능한 해운산업생태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성결대 한종길 교수가 좌장으로 남성해운 최영석상무, 법무법인광장 정우영 대표변호사가 참여해 '해운산업생태계 발전방안, 화물 적취율 향상 관련' 등과 관련한 토론을 벌인다.

이어 한국선급 천강우 박사가 '조선 신기술 현황과 전망(해운업계의 수요를 중심으로)'을 주제로 발표한다. 서울대 신종계 교수가 좌장으로 조선해양플랜트협회 김성현 부장, 경남대 김영훈 교수, STL 권순일 상무 등이 참여해 '신조선 선가 저감 기술, 친환경 조선 기술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KOBC 박광열 본부장이 '해운산업 재건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해양대 전준수 석좌교수를 좌장으로 선주협회 조봉기 상무, 산업은행 장세호 단장, KMI 황진회 본부장이 참여해 '해운재건 정책 성과, 미래 과제'를 내용으로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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