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일 줄이자"…해양환경공단, 경영혁신 워크숍
"불필요한 일 줄이자"…해양환경공단, 경영혁신 워크숍
  • 해양환경팀
  • 승인 2019.05.1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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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13일부터 이틀간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KOEM 경영혁신 주니어보드’의 2분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KOEM 경영혁신 주니어보드’는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향식 경영혁신’을 위해 젊은 실무자들로 이루어진 청년 중역회의로써 지난해 결성되었다.

활동분야는 ▲조직문화 혁신 ▲불필요한 일 줄이기 ▲안전 분야 혁신 등의 안건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매 분기 정례회의를 통해 의견제안과 현황 점검 등 혁신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워크숍에 앞서 업무수행 중 비효율을 야기하는 각종 불필요한 일들에 대한 전사적 차원의 설문조사와 현장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제안사항 리스트를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를 주요 안건으로 채택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사항들을 분석하여 개선과제 Pool을 선정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주니어보드 직원들이 기관의 상향식 경영혁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 제안을 통해 조직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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