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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3일 '인간과 모빌리티' 주제로 포럼 개최
한국해양대, 3일 '인간과 모빌리티' 주제로 포럼 개최
  • 부산취재팀
  • 승인 2019.05.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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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소장 정문수)는 3일 학내 국제교류협력관에서 ‘인간과 모빌리티’라는 주제로 '2019 아데코 포럼 4.0'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 e.V)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독일 유수의 연사와 패널들이 참여하며 △인간과 모빌리티 △비즈니스와 모빌리티 △교육과 모빌리티 등 3개 분과로 나눠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또한 부산 원도심 40계단 문화거리에서 독일 함부르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무가 파트리치아 마이(Patricia Mai)와 원도심 예술가 창작공동체 또따또가(Totatoga)가 공동으로 ‘모빌리티’를 주제로 한 공연을 부산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해양대 정진성 교수(주한독일명예영사)는 “5G와 같은 정보통신기술과 자율주행자동차 등 새로운 기술 발달에 따라 지식, 물자, 서비스, 사람의 지속적인 이동은 우리 삶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사람을 논의의 중심에 두고,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욕구와 라이프스타일, 공존 원칙이 우리 삶을 결정짓게 될지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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