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현장중심 수출활력촉진단 가동
민관합동 현장중심 수출활력촉진단 가동
  • 물류산업팀
  • 승인 2019.02.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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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심상치 않은 수출기류를 점검하고 무역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한데 뭉쳤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지난달 31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경상남도, 코트라 등과 공동으로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활력촉진단’행사를 개최했다.

경남지역 수출기업 150여개가 참석한 가운데 수출지원기관 설명회에서 경남도청, 중진공 등 10개 기관이 중점 지원사업을 발표했고 개별 기업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애로해결 상담회를 진행했다.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등 지원기관은 조선 기자재, 자동차, 기계 등 경남의 주요 수출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무역협회 한진현 부회장은 “경남은 선박, 자동차부품, 항공, 기계 산업의 중심지로 우리 수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2년 연속 수출 6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면서 수출업계와 함께 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수출활력 촉진단은 창원을 시작으로 군산(2월 12일), 대전(14일) 등지에서도 행사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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