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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운대리점협회 신임 회장에 이재훈 우성마리타임 사장 선임
국제해운대리점협회 신임 회장에 이재훈 우성마리타임 사장 선임
  • 해운산업팀
  • 승인 2019.02.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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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11일 오전 정기총회를 열고 제23대 협회장에 우성마리타임 이재훈 사장을 선임했다.

이재훈 사장은 지난해 연말 흥아로지스틱스 이상직 사장이 협회장을 사임하면서,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왔었다.

협회는 또한 이날 부회장으로 김현정 오오씨엘코리아 사장과 박재서 한국머스크 사장, 오영록 동진선박 사장 등 3명을 신규로 선임했다.

아울러 백인도 피아이엘코리아 사장과 손강원 엠에스씨코리아 부사장을 이사진에 합류시켰다.

감사는 장민구 페스코라인즈코리아 사장과 이형육 케이라인마리타임코리아 상무를 신규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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